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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발키리(Valkyrie), 2008 스릴러 | 미국, 독일 | 120 분 | 개봉 2009.01.22 좋은 영화와 좋은 배우였는데.. 저질같은 홍보사 때문에.. 망할껏 같은 영화.. 후.. 어제.. 메가박스 코엑스.. 레드카펫 행사 가보신분들이면.. 저질같은 홍보사를 뼈저리게 체험 하실수 있었을듯 싶은..^^;; 뭐 저도 그 자리에 있었지만.. 그 저질같은 홍보사가 영화의 완성도를 팍팍팍팍!! 떨어 뜨리더군요.. 영화는.. 역시.. 스릴러의 거장인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작품인지.. 몰입도가 좀 있더군요.. 각 장면 별로.. 약간씩 설명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할까 합니다.. ^^ 이 장면은 영화가 시작되면서 나오는 장면이죠.. 역시.. 메가박스의 4Way Speaker의 느낌이 팍팍 오는 이장면.. 실제 전쟁터에 온것 같은 느낌이 좀 들더군..
타인에게 침범된 시간들.. 어느날 부터인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원했고 갈망했었던 시간이 언제 였는지.. 나의 자주적인 의지에 의해서.. 내가 소유하고 있는 시간을 사용했는지 마져.. 무언가에 항상 쫏기며.. 도망치듯.. 시간을 흘려버린 것이 대부분인것 같다.. 요즘들어서..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있다.. 좀 쉬고 싶어서 일까.. 휴일도 없는것 같고.. 그렇다고.. 휴가도 없는것 같고.. 내가 원해서.. 소비한 시간 보다는.. 타인의 요구.. 또.. 어쩔수 없이.. 강제적으로 소비한 시간이 내 인생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시간인것 같다.. 다시 그 시간을 내껏으로 만들기 위해서.. 무슨 짓을 해야 할까?? 오늘도.. 이룰수 없는 꿈을 꾸는건가?? 하는.. 생각을하며.. 하루 일과를 시작하려한다.. 오늘도.. 어쩌다 ..
프로그래머로 살아남는 법 - 이만용 이 글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미 자기 삶의 중요한 일부분으로 받아들였지만 잠시 주춤하고 있는 사람들과 프로그래머의 길 앞에서 그렇게 될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삶의 과정으로서의 프로그래밍'이라는 관점을 갖고 작성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래밍하는 인간의 모습을 돌아보고 프로그래머로서의 인간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시간을 제공하고 싶다. 이만용 (리눅스코리아 CTO ) 2001/04/13 필자는 이 글을 통해 지난 3-4 년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했던 사람들, 이미 직업으로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다. 현재보다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길 원했던 사람들이 필자에게 보낸 메일에 대한 답장 속에서 했던 이야기. 그리고 하고는 싶었지만 답장 메일로 적기에는 너무 길어 적지 못했던 마음속의 말들을 ..
비카인드 리와인드(Be Kind Rewind), 2007 코미디, 드라마 | 미국 | 100 분 | 개봉 2009.01.08 외국에서 개봉한지는 약.. 이년여의 시간이 흐른 작품이지만.. 국내에서는 올해 개봉이 되어서.. 극장가서.. 보고온 작품.. 동영상은 이미 나와있으나.. 동영상 보다는 극장엘 가고 싶어서..^^;; 마이크 역을 맡은 모스 데프.. 영화 초반부에는.. 약간 억지로 웃기려는.. 블랙 코미디 성격이 강한 영화인지.. 약간.. 거부 감이 들기 시작했지만.. 뭐 이왕 온거 보고 가자라는 심정과 함께.. 감상하기 시작한 영화!! 데프가.. 혼자 가게를 보는 장면.. 특유의 빠르게 말하는.. 것으로.. 나름 재미를 추구했지만.. 그렇게 웃기지 않았다는거.. 스웨디드.. 명사를 동사로 바꿔 버리는 센스.. -_-;;;; 다들 이 영화 아시나요?? 고스..
적벽대전 2: 최후의 결전, 2009 전쟁, 액션 | 중국 | 개봉 2009.01.22 오늘 리뷰할 영화는 적벽대전2 : 최후의 결전입니다..^^ 일단 삼국지에 있어서 적벽대전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삼국지를 좋아해서.. 다섯번정도 읽어본 저로써는.. 가장 화려한 전투라고 생각이 되죠.. ^^ 하지만.. 실제로.. 중국에 있는 적벽이라는 강은.. 굉장히 조그마한 개천이라고 합니다.. 실제 중국 사람들은 강이라고 하지도 않는데요.. -0-;; 소설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아주 큰 강으로.. 묘사되어있죠.. ^^ 조조의 모습이기는 한데.. 삼국지에서의 폭군이라고 해야하나.. 싸움군 다운 포스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있어요!! 조금더.. 약간.. 광폭한 기질의 사나이로 묘사되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 조조의 ..
세븐 파운즈(Seven Pounds), 2008 드라마 | 미국 | 123 분 | 개봉 2009.02.05 오랫만에.. 감동적인 영화를 보았습니다..윌 스미스의 연기.. 최고라고 표현하고 싶을 정도로.. 시나리오의 완성도도 굉장히 높았구요.. 약.. 두시간이 넘어가는 런닝타임이지만.. 집중이 무척이나 잘되었습니다.. 초기에.. 약간.. 저건 왜저러지 하는 부분과 장면이 엄청 많았지만.. 나중에.. 다 해결이.. 되더라구요..^^ 감동적인 장면이.. 엄청 많았습니다.. 영화 내내 잔잔한 감동이 끊이지 않더군요.. ^^ 사람의 죄책감의 무게가 얼마나 될까요?? 영화에서 처럼.. 7파운즈가 아닐까요?? 하지만.. 7파운즈의 무게.. 그 무게가 절대적인 수치로 보면.. 작은 양일지라도.. 사람의 심리적으로는 엄청나게 작용한다는것을.. 한순간의 실수로.. 7명..
당신의 취미는?? 나의 취미는?? 이글을 쓰고 있는 나는.. 취미가.. 독서 혹은.. 영화이다.. 전국민의 90%가 취미가 머에요.. 하면 물어보는 뻔한 대답이지만.. 독서와 영화감상이 취미인게 사실인 나이다.. ^^ 보시다 시피 블로그에도.. 영화 관련 짧은 생각만을 적어 두기도 하고.. 어떨때는.. 약간 스크린샷 섞어 가면서.. 리뷰형식으로 써놓기도 한다.. 다른 곳에서.. 작성해 놓은 몇 개 안되는 글도 있지만.. 티스토리의 편리성에 의해서.. 이곳으로 이동.. 정착하려고 준비중이다.. 비록 아직까지 그 글의 양이 적지만.. 되도록이면.. 영화나 책을 보게 되는 경우에도.. 나만의 감상평.. 좋았던 점.. 등을 써놓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누군가.. 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면..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영화와 타인이 바라본 시선을..
감사의 힘 / 데보라 노빌 “척. 잘 들어두렴. 불행한 사람들은 자기가 갖지 못한 것만 보면서 신세를 한탄한단다. 반면 행복한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것에 충분히 만족해하며 감사를 느끼지. 너는 어느 쪽인지 수시로 생각해 보려무나.” ... 감사하는 마음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배우고 훈련받는 것이다. 지혜의 전수 과정인 셈이다. 지금 우리가 감사의 힘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면, 둘 중 하나다. 하나는 그것을 일깨워줄 부모님이나 은사님을 만나지 못한 경우다. 또 다른 하나는 숱하게 듣고도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한 경우다. 대부분이 두 번째 경우에 해당된다. 과연 나는.. 어디에 속하는 걸까?? 첫번째이면 좋으렸만.. 두번째이다.. 언젠가.. 나도.. 나의 삶에 만족하는 그런 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