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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사는 이야기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지난주 토요일 자동차 사고가 났다. 일방적으로 당한 사고라 어처구니가 없지만.우리 나라 속담인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생각나는 순간이기도 하다.상황을 설명하자면 아파트 출입문 차단기 바로 앞에서 선행차가 뒤로 후진을 해서 그대로 들이 박은 상황이다.몇번 뒤로 후진을 해서 경적을 울려 주기도 했지만 무시하고 그냥 뒤로 돌진.운전을 하다가 보면 실수를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조작하기 때문이다.사람이니까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한..
오랫만에 여유가 생겼다.. 오랫만에 여유라는게 조금은 생겼다..여유라는게.. 참 어떻게 보면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기도 하다..마지막에 남긴 글이 2014년.. 지금은 2017년.. 3년의 시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뒤돌아 보면 허무하게 보낸시간도.. 또.. 미친척 하고 달린 시간도 있다..또 이렇게.. 몇글자만 끄적 끄적 거려두고.. 언제 다시 글을 적을지 모르겠지만..최대한 많은 것들을 남겨 두고 싶다~!최소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내가 살아 가는 이야기 만이라..
올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기 위한 준비~! 얼마전에 모 티비 프로그램에서 겨울철 효과적인 난방을 위한 것들을 소개해 주는 것들 중에~! 난방텐트라는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실내에서 텐트를 왜 치는거지 하면서 보다 보니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것 같더라구요~! 텐트 안에 온도가 2~3도 정도가 올라간다고 하니!!   저희 집은 아무래도 오래된 아파트 이다가 보니 단열이 거의 안되어 있기때문에~! 맨 꼭대기 층이기도 하고 외풍도 심하기 때문에 작년에 열심히 난방을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