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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슬러 (The Wrestler), 2008 액션, 드라마 | 미국 | 109 분 | 개봉 2009.03.05 가슴 한구석에.. 먼가.. 뭉클함이 있는 그런 영화.. 레슬링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감동적인 역작을 만들어낸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영화는 초반에.. 극중 랜디 더 램의 화려한 시절을 소개하며 시작합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 때의 랜디 더 램의 일대기를 하나둘씩 드라마식으로 풀어 나갑니다.. 랜디 더 램은 20년전에는 화려한 프로 레슬링 선수였답니다.. 20년이 지난 후에도 랜디 더 램은.. 프로 레슬링을 사랑하며 좋아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심장이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영화 초반부에는.. 약간.. 감동과는 머리가 먼.. 영상들이 펼쳐집니다.. 개인적으로 프로레슬링을 좋아 하지 않아서..^^;; ..
작전 (The Scam), 2009 범죄 | 한국 | 119 분 | 개봉 2009.02.12 아주 이색적인 소재를 가지고 영화한 작품이 있다고 하여..^^ 굉장히 많이 기대를 한.. 영화중에 한편.. 요즘들어.. 주식때문에.. 이런 저런 뉴스기사가.. 많이 나오죠..^^ 그만큼.. 이제 실생활에 가깝게 된것이 이것 아닌가싶습니다.. 그건 바로 주식!! 그 주식을 소재로한 작전.. 흔히들 주식시장에서 작전이라하면은.. 투기 세력을 말하는거겠죠.. 주식의 가격을 거품처럼 올려 놓고.. 그에따른 환차손을 노리는.. 감상평을 쓰면서 제가 사용하는 용어가 주식 용어로 제대로 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전 그쪽에는 문외한이거든요.. ^^;; 일단 주인공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투자자 역의 박용하 극중 강현수, 자산관리자 역..
워낭소리 (Old Partner), 2008 다큐멘터리 | 한국 | 78 분 | 개봉 2009.01.15 오랫만에.. 감동적인 다큐멘터리를 한편 보았습니다.. 다들 알고 계실 다큐멘터리.. 워낭소리.. 조금 늦게 본 영화일수도 있지만.. 너무 보고 싶었던 거라.. 참.. 감동있게 보았답니다..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참 많이 들더군요.. 짐승인 소들도.. 인연이라는거에.. 저렇게.. 목매어하는구나.. 하면서요.. 사람이 태어나서 죽기까지.. 많은 사람들은 만나고 헤어지지만 그중에서.. 자신의 진정한 인연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제목에 보여지는 워낭이라 함은 무엇일까요?? 워낭[명사] 1 마소의 귀에서 턱 밑으로 늘여 단 방울. 또는 마소의 턱 아래에 늘어뜨린 쇠고리. 라고 한답니다.. 다큐멘터리가 상영되는 내내 울리던..
핸드폰, 2009 스릴러 | 한국 | 137 분 | 개봉 2009.02.19 대한극장에서 회원 시사에 당첨되어서.. 두둥!! 핸드폰을 보러 같답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날 제가 야간에 작업이 있어서.. 후.. 8시 50분에 상영인.. 영화관에.. 9시 10분에 도착을 하고 말 았답니다.. 그래도.. 원래 약간 앞에 이벤트를 진행을 하는지라 영화 시작전에 들어같습니다..^^ 항상 저와 영화를 같히 보는 짝지가!! 그날 따라 운이 좋은건지.. 오렌지와 함께!! 무료 음료 쿠폰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ㅎㅎ 거친 숨을 진정 시키며..!! 영화 감상을 시작..!! 해당 리뷰에서는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영화를 아직 보시지 않은 분이면.. 요기까지만 읽어 주세요.. ^^ 아래쪽에서는 아마도 상세하게 적어 놓았을것기이 때문에...
메가박스 4K 체험기 [세븐파운즈] 메가박스 홈피에서.. 메가티즌 4K 체험단 모집이 있길레 신청을 하였더니!! 떡 하니 당첨이되어서.. 이렇게.. 다녀온.. 후기를 올립니다.. 오랫만에 포스팅이라.. 그런지.. 야간.. 글이 어색해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메가티즌 4K시사회가 몇 번있었는데.. 솔직히 4K가 먼지 올랐습니다.. 해당 내역은.. 있다가 자세하게 설명해드릴께요..^^ 일단 일요일 아침!! 아침밥을 먹고!!! 좋은 자리를 찾이 하기 위하여.. 집에서 버스를 타고 메가박스 동대문을 같죠!! 두둥!! 아침 10시부터 표를 나누어 준다고 하였지만.. 좋은 자리를 얻기위해서.. 9시 30분 경에 도착 그러나 아래에 보이는 안내 문구 처럼.. 티켓을 10시 부터 나누어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 30분 여분간의 메가박스 ..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Inkheart), 2008 판타지, 모험 | 미국, 독일, 영국 | 106 분 | 개봉 2009.01.29 원작인 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본 터인지라.. 완전 기대하고 간 영화였는데.. 결과는 참담한.. 역시나.. 저와는 약간 안 맞는 영화인거 같더라구요.. 너무 유치해야하다고.. 해야하나.. 반지의 제왕과는 좀 많이 다른거 같더라구요.. 스케일도 작고.. 이것도 3부작의 영화이니.. 2부작은 괜찮을까요?? ^^;; 스틸 컷 자체가.. 몇 컷이 없어서.. 두컷만 올리고.. 리뷰하고.. 총 평에 느낌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티져무비에서 나오는.. 불을 다루는 마법사 더스트핑거.. 영화 중간 중간 그의 나약함과 겁쟁이 같은 비겁하고.. 나약한 모습이 많이 나오죠.. ^^ 연기는 잘하는데.. 시나리오 자체가.. 좀.. 초반에.. 확 벌렸..
롤라(Whatever Lola Wants), 2007 드라마 | 프랑스 | 115 분 | 개봉 2009.01.15 오랫만에.. 약간 감동이 있는 영화를 봤습니다.. 롤라~~!! 사람은 뭐니 뭐니 해도.. 무언가를 최선을 다할때가.. 가장다운 모습인것 같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누구나 다.. 꿈이라는게 있고.. 하고 싶은게 있을텐데.. 이런 저런 환경.. 다른 핑계.. 등으로 인해서.. 못하지만.. 극중 롤라는..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합니다.. 아.. 정말 저도.. 부럽더군요.. 내가 하고 싶은일 하고 싶었던일을 한다는거.. 재미있을것 같아요.. 자 그럼 장면별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극중 롤라는.. 우체부였었죠.. 그것도 정직원이 아닌.. 임시직.. 하지만 정직원으로 근무할수 있어도 되는 찰나.. ..
트랩(The Flock), 2007 범죄, 액션, 스릴러, 드라마 | 미국 | 105 분 | 개봉 2009.01.29 이번에 리뷰할 영화는.. 미국에서는 오래전에 개봉했지만.. 국내에는 이번에 개봉하는.. 트랩!! 리차드 기어의 연기력과 탄탄한.. 시나리오가 돋보이죠.. 시나리오는 탄탄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실화를 근거로.. 작업이된 시나리오이기때문에.. 완성도가 높습니다.. ^^ 4일간의 추척끝에 밝혀낸 진실.. 그 중간 중간 펼쳐지는.. 에피소드들.. 추리물 좋아 하시거나.. 스릴러물 좋아 하시면.. 추천드리고 싶은 영화입니다.. 자 그럼.. 스틸 컷 별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고.. ^^ 마지막에 제 느낌 정리~~ 관할구역에서.. 소녀들이 사라짐에 이사함을 느끼는 극중 에롤(리차드 기어)의 연기입니다.. 인간의 고뇌를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