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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치맨 (Watchmen), 2009 액션, 드라마, SF, 판타지, 스릴러 | 미국, 영국, 캐나다 | 161 분 | 개봉 2009.03.05 2009년 상반기 기대작이자.. 개봉일자 기준.. 예매순위 1위의 왓치맨.. 어제.. TTL 시네마에 당첨이 되어서.. 보고온 후기와 함께 간단한 리뷰를 하겠습니다..^^ 왓치맨의 영화는.. 만화가 원작이었죠..^^ 영화 역시.. 만화를 너무 충실하게.. 재현했다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약간 허구적인.. 부분과 함께 몽상적인 부분이 많은 영화였습니다.. 긴.. 러닝 타임과 함께.. 제 기준으로는.. 너무 지겹더군요.. 만화를 안봐서 그런가..^^;; 시놉시스 : 국가의 승인 없는 히어로들의 활동을 금지하는 법이 제정된 후 대부분의 히어로들이 은퇴를 선언하지만 신분을 감춘 채 왓치맨(감시자/파수꾼)으..
킬러들의 도시 (In Bruges), 2008 범죄, 드라마, 스릴러 | 영국, 벨기에 | 102 분 | 개봉 2009.03.05 이번에 리뷰할 영화는 킬러들의 도시..입니다..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연기 파 배우의 연기가 돋보이지만!! 너무 나도 아쉬운.. 영화입니다.. 아마도 국내의 배급사.. 혹은.. 홍보의 잘못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이 영화에 대해서.. 기대를 너무 많이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국내의.. 영화 분류가.. 위에 보이다 시피.. 범죄, 드라마, 스릴러라는 장르로.. 분류가 되어있지만.. 실제로 해당 영화.. 즉 킬러들의 도시는.. 외국 사이트인 IMDB의 경우.. 코미디, 범죄, 드라마, 스릴러라고.. 분류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부터.. 약간의 문제가 관객들에게 생기게 됩니다.. 해당 영화는....
UZA와 함께하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그랜 토리노 (Gran Torino), 2008 범죄, 드라마 | 미국 | 116 분 | 개봉 2009.03.19 시놉시스 : 그의 위대한 선택이 세상을 울린다 자동차 공장에서 은퇴한 채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월트(클린트 이스트우드). 한국전 참전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남편의 참회를 바라던 아내의 유언에도 불구하고 참회할 것이 없다며 버틴다. 어느 날, 이웃집 소년 타오가 갱단의 협박으로 월트의 72년산 '그랜 토리노'를 훔치려 하고 뜻하지 않았던 이 만남으로 월트는 차고 속에 모셔두기만 했던 자신의 자동차 그랜 토리노처럼 전쟁 이후 닫아둔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었던 영화.. 그랜토리노.. 한 영화 전문지에 실린 기사를 보니.. 미국판 워낭 소리라 칭하는 영화이더군요.. 오래간만에..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 2009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미국 | 129 분 | 개봉 2009.02.12 요즘 들어..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극화된 영화들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말리와 나, 문프린세스, 잉크하트 등의 영화가 요 근래 소설이 원작인 영화였죠..^^ 그중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줄여서 그당반..도 있겠죠..^^ 섹스엔더 시티의 작가가.. 실제 연예담을 기초로 소설을 집필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몰았던.. 그 소설이..!! 극화 되어 나온다 해서.. 기대를 좀 많이 했습니다.. 실은 소설을 재미있게 봤거든요.. 그리구.. 그당반이.. 생각보다.. 홍보를 일찍 시작해서.. 아마 제 기억에는 12월 말부터 극장에서 예고편을 상영하여 홍보를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웃기는 몇몇 장면으로.. 아주 광고를 제..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드라마, 가족,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미국 | 115 분 | 개봉 2009.02.19 소설로.. 인기가 많았던 말리와나..가 극장에서 개봉한다 하여..!! 기대를 많이 하고 감상한 작품입니다.. 소설과 그 전개가 비슷하였지만.. 역시.. 읽기만 하는 소설과는 달리.. 눈으로 보는 영화는 그 느낌이 틀리더군요.. 극장내에서.. 마지막 장면에서.. 우는 여성분들이 많아서.. 여기서 훌쩍.. 저기서 훌쩍.. 좀 귀에 거슬리기는 하였지만.. 애견을 좋아 하시는분들이라면.. 충분히 그럴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 그런 영화입니다..^^ 솔직히 애견보다는.. 스토리가 좀.. 감동적이라고 할가.. 짠하죠..^^ 그럼..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의 시작 장면은 존과 제니의 결혼으로 부터 시작을..
메가박스 동대문을 가다!! 메가박스 동대문이 오픈을.. 한지..이제 약.. 6개월이 다되려고 하네요~~ ^^ 정확하게..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2008년 9월 11일 오픈인것으로 알고 있으니..^^ 주로.. 종로쪽에 가서 영화를 보는 저로써는 반가운 이야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동대문에는 MMC뿐이 없었는데.. 메가박스가 들어와서.. 선택의 폭을 높일수 있으니까요..^^ 자 그럼.. 이번에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와 작전의 4K체험 시사를 한 메가박스 동대문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늦게.. 가서 인지.. 자리가 좋은 자리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자리였습니다!! 그럼 이제 부터 동대문 메가박스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뭐니 뭐니 해도 사람들이 좋아라 하실 먹거리!! 요기가 바로.. 동대문..
더 레슬러 (The Wrestler), 2008 액션, 드라마 | 미국 | 109 분 | 개봉 2009.03.05 가슴 한구석에.. 먼가.. 뭉클함이 있는 그런 영화.. 레슬링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감동적인 역작을 만들어낸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영화는 초반에.. 극중 랜디 더 램의 화려한 시절을 소개하며 시작합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 때의 랜디 더 램의 일대기를 하나둘씩 드라마식으로 풀어 나갑니다.. 랜디 더 램은 20년전에는 화려한 프로 레슬링 선수였답니다.. 20년이 지난 후에도 랜디 더 램은.. 프로 레슬링을 사랑하며 좋아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심장이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영화 초반부에는.. 약간.. 감동과는 머리가 먼.. 영상들이 펼쳐집니다.. 개인적으로 프로레슬링을 좋아 하지 않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