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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

네이버 고객센터와 싸우다.. <영화 이벤트> 한참.. 영화에.. 빠져서.. 이벤트 응모를 여기 저기하는데.. 한사람이.. 네이버 영화 이벤트에서 예매권이 너무 많이 당첨되는거 같아서..  좀 알아 보던중.. 그사람이 특정 이벤트에.. 당첨이 잘된다는거.. 덧글 달기, 기대평, 응원덧글.. 그리하여.. 확인을 해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응모작 중 당첨자 선발은 랜덤하게 진행되며 중복 응모나 응모글을 복사할 경우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사전예고 없이 게시글이 삭제처리..
천사와 악마 종교적인 관점에서라기보다는 소설로 이해하고 즐겨야할 영화.. 사람들은.. 다빈치 코드의 속편이라고 칭하기도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로는 전혀 다른 하나의 또다른 원작인 천사와 악마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2006년 개봉한 다빈치코드를 봤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 당시에 시험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밤세워서 시험공부하고 극장에 영화를 보러 같던 기억이 난다.. ^^ 그 당시에 종교와 과학이라는 두가지 모티브 아래 약간의..
무언가에 중독된 것 같다!! 어쩌면.. 내가.. 인터넷에 중독이 되어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직업이 컴퓨터를 다루는 직업이지만.. 이상하게도 요즘은.. 더더욱이.. 내가 한곳에 집착을 하는것만같아서.. 더더욱이..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한다.. 집착은.. 나중에 비극적인 결말을 만들게 된다는데.. 나 또한 그런 결말을.. 맞이 하게 되지 않을까.. 겁도 나기도 하고.. 그래서 인지 요즘은.. 브라우져를 키면.. 나도 모르게.. 누르고.. 나도 모르게 글을 ..
타인에게 침범된 시간들.. 어느날 부터인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원했고 갈망했었던 시간이 언제 였는지.. 나의 자주적인 의지에 의해서.. 내가 소유하고 있는 시간을 사용했는지 마져.. 무언가에 항상 쫏기며.. 도망치듯.. 시간을 흘려버린 것이 대부분인것 같다.. 요즘들어서..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있다.. 좀 쉬고 싶어서 일까.. 휴일도 없는것 같고.. 그렇다고.. 휴가도 없는것 같고.. 내가 원해서.. 소비한 시간 보다는.. 타인의 요구.. 또.. 어쩔..
프로그래머로 살아남는 법 - 이만용 이 글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미 자기 삶의 중요한 일부분으로 받아들였지만 잠시 주춤하고 있는 사람들과 프로그래머의 길 앞에서 그렇게 될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삶의 과정으로서의 프로그래밍'이라는 관점을 갖고 작성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래밍하는 인간의 모습을 돌아보고 프로그래머로서의 인간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시간을 제공하고 싶다.   이만용 (리눅스코리아 CTO ) 2001/04/13   ..
당신의 취미는?? 나의 취미는?? 이글을 쓰고 있는 나는.. 취미가.. 독서 혹은.. 영화이다.. 전국민의 90%가 취미가 머에요.. 하면 물어보는 뻔한 대답이지만.. 독서와 영화감상이 취미인게 사실인 나이다.. ^^ 보시다 시피 블로그에도.. 영화 관련 짧은 생각만을 적어 두기도 하고.. 어떨때는.. 약간 스크린샷 섞어 가면서.. 리뷰형식으로 써놓기도 한다.. 다른 곳에서.. 작성해 놓은 몇 개 안되는 글도 있지만.. 티스토리의 편리성에 의해서.. 이곳으로 이동.. 정착하려고..
감사의 힘 / 데보라 노빌 “척. 잘 들어두렴. 불행한 사람들은 자기가 갖지 못한 것만 보면서 신세를 한탄한단다. 반면 행복한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것에 충분히 만족해하며 감사를 느끼지. 너는 어느 쪽인지 수시로 생각해 보려무나.” ... 감사하는 마음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배우고 훈련받는 것이다. 지혜의 전수 과정인 셈이다. 지금 우리가 감사의 힘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면, 둘 중 하나다. 하나는 ..
내가 아니어도.. 된다.. 그동안 참.. 미련하고 바보 같은 짓을 한거 같다.. 내가 아니어도 되는데.. 그냥 내가 안하면 누군가 하는데.. 왜 꼭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한건지.. 나도 내 자신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러다가 지치면.. 나혼자 힘들고.. 다치면 나혼자 아프고.. 대학원에서도.. 회사에서도.. 두번의 마음이 나를 힘들게 한다..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가 다 하는데.. 내가 없어도 잘 돌아 가는데.. 꼭 내가야해야한다고.. 고집부리며.. 혼자 몸 상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