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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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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형 인간 취업포탈이라는 곳에서 근무하면서 직업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기회를 가질수 있었다.업무로써 또는 또 하나의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직장인으로서.보다 낳은 미래를 혹은 내가 하고 싶거나 잘하는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기도 했었다.직업을 찾기 위한 획일화된 구조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지 못한채 많은 사회 구성원들이 고통 받고 있음을 작가가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못내 아쉬웠다.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처음이라는 수식어를 단채 모든것을 해왔던 이들에게 회사라는 존재가 안겨주었던 그 안정감 하지만 이내 정체기가 와 버리는 직장인의 삶이 너무 나도 잘 묘사 되어 있었다. 묘사라기 보다는 작가의 상태를 가감없이 표현했다고 보는게 더 좋을것 같다.변화하기를 꿈꾸며 계속해서 발전하기를 꿈꾸는 ..
신의 멘탈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할때 아무리 힘들어도 해낼수 있다고 믿으며 시작 했다고 하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하면서나름 대로의 성공을 위해서 자신만의 최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책 제목에 있는 그놈의 멘탈이 저를 약하게도 강하게도 하기에 과연 저자는 어떻게 멘탈을 관리하는지가 궁금했습니다.일본 최고의 멘탈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그 비법이 궁금하기도 했습니다.쉽게 멘탈이라는 것을 관리하지 못하고 상처를 받기도 힘들기도 했기에 더더욱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이 궁금했습니다.저자는 책에서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그 결과를 가지고 어떻게 성공을 향해서 접근해 나갈수 있는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너무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나의 삶 나의 인생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요즘 부쩍 많이 잦아 졌다.마치 사춘기 시절로 돌아가기라도 원하는 것처럼 말이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인데 굉장히 기억에 남는 문구가 많아서 구매하려던 참에 좋은 기회에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을수 있었다.오래 전 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독서 노트 혹은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감을 블로그에 남기기기로 마음 먹은지는 불과 몇 달이 되지 않아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더 읽어 보고 책을 읽고 난 뒤에 느낌을 간략하게 정리하려고 한다. 작가는 이것 저것 많은 이야기들을 굉장히 짥막하게 다루고 있다. 에세이 형식이기 때문에 그렇게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게 느껴지는 정도의 분량으로 각 주제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하지만, 읽어 보면 알겠지만 그저..
그래, 이혼하자 결혼이라는 것이 흔히들 인륜지대사라고 한다. 옛부터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큰 덕목이라고 볼수 있는 행위인것이다. 결혼을 한지 10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수 많은 일들이 있었다. 행복한 적도 있었고 괴로운 적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잘 견뎌오고 있다.주변에 아직 결혼을 하지 않는 후배들 혹은 가끔 선배들이 결혼을 뭐라고 정의 할수 있냐? 결혼 하면 좋냐? 라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다.또, 결혼을 한 경우에는 "힘들어서 이혼하고 싶어요."라는 이야기를 술한잔 걸치면 이야기하는 이들도 종종 있다.어떻게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혼인이라는것이 너무 가볍게 취급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내가 생각하기로는 평생을 각기 다른 생각과 다른 환경에 있었던 서로 다른 존재가 단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서 ..
거절당하는 기술 거절이 두려워서 일을 진행을 못하거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나에게 있어서 뭔가 변화를 꾀할수 있을것 같아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거절이 두렵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없어 진다. 또, 없어진 자신감 때문에 의욕도 사라지고 그러다 보니 슬럼프라는 것이 나에게 찾아 오기까지 했다.거절당하는 것이 두렵기도 하지만 반대로 거절을 하는것 역시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일 이었다.주변 동료가 힘들어하거나 도움을 청하면 군말없이 "내가 해줄께"라고 이야기하는 나였다. 정작 내가 신경을 쓰고 진행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도 말이다.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나의 일은 점점 우선순위가 뒤로 밀려 나게 되고. 결국 이일도 저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심하게는 다른 동료로 부터 "그렇게 일하지 말아라."라는 이야기..
신의 시간술 누구나 똑같히 가지고 있는 하루 그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여 더 많은 시간을 가진것처럼 느껴지게 하는지가 궁금하여 읽게된 도서입니다.우리는 하루 중에 대부분을 직장이라는 공간에서 소비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직장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나 기대를 많이 하고 읽었다.특히나, 요즘 내가 워라벨을 중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제목과 같히 수 많은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이야기 하고 있기때문에 나도 가능할것이라는 희망감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때까지 극대화 되어 있었다.결국 현재 나는 직장에서 퇴근 2~3시간 전에 하루의 업무를 모두 종료 하고 익일 진행할 업무에 대한 사전 준..
무엇이 나를 결정하는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나를 아는 것이라고 많은 석학 혹은 유명인들이 이야기 한다.하지만 그들이 이야기 하는 나를 아는것 그리고 나를 알아 간다는 것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다.다른 자기계발서나 심리학책에서도 항상 마무리할 즈음에 나오는 이야기 본인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파악하여 그것을 행하라그리고, 거기에서 삶의 의미와 재미를 찾는것이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 가는 방법이다. 솔직히 자기계발서를 읽는 목적중의 하나는 성공하고 싶어 하는 소망 혹은 욕망이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내가 이러한 책을 읽는 이유는 성공보다는 행복을 원하기 때문이다.책 제목이 이야기 하는 어떤 것들이 나를 결정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 더 많이 내가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무슨 말을 그따위로 하십니까? 요즘들어 회사에서 이런 저런 일로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특히나 말투 때문에 사소한 문제가 계속 생기고 있다.나는 상대방의 말투가 상대방은 나의 말투 때문에 서로간에 계속해서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나의 편이 되어주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내가 그러한 언행을 하지 않았다면 발생하지 않을 상황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나의 말투를 바꾸면 그 사람도 말투를 바꾸지 않을까 하며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책을 다 읽고 생활에서 적용한 지금도 사소한 충돌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결국 내가 고칠수 있다고 생각했던것이 착각이었다고 느끼는 나날들이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다. 책은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서는 우리가 직장에서 어떻게 상대방과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