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좋아하는것/책

(78)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누구나 부귀영화를 누리는것을 욕망한다. 나 역시도 부를 축적하기를 바라는 사람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책 제목에 이끌려 고른 책이다.책 제목대로 말투를 바꾸면 부자가 될수 있다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부"란 단순히 금전적인 부가 아니다.조금더 확장된 범위를 이야기 하고 있다. 실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는 있지만 그 편집 자체가 딱히 다가오는 그런 느낌은 없었다.그저 일상적으로 조금은 더 밝게 그리고 자신감 있은 말투로 바꾸라는 것이며 마지막에는 조금은 쌩뚱 맞게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말투는 친절하게 말하기,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며 말하기, 긍정적으로 말하기이다.또한, 말투로 부터 시작되는 긍정적이고 밝은 행동들이 실천됨으로써 일으키는 그 파생 효과들에 대..
어쩌다 마주한 이기적 속마음 심리학이라는 다소 어려운 분야에 대해서 여러 사례를 들어서 쉽게 풀어줄것 같은 기대감으로 부터 읽기를 시작했다. 너무나도 힘든 일들이 나한테 벌어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주고 있기 때문이었다."과연 그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이러한 말과 행동을 하는것이지??" 라는 의문을 해소되기를 굉장히 많이 기대 했다.일상생활에서 흔히 벌어지는 것들을 각기 다른 심리학적 용어로 풀어 내고 있다.물론 내가 찾고자하는 해답은 책에서 찾을수는 없었다. 솔직히 없었다고 이야기 하기 보다는 복합적으로 표현되는것 같았다.이 사례를 보면 이것인거 같기도 그런데 조금 뒤에 다른 사례를 보면 또 이것인거 같았기 때문이다.그만큼 우리들의 실행활에서 벌어지는 수 많..
백설공주 거울과 인공지능 이야기 요즘들어 인공지능 머신러닝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어쩌면 지금은 약간 늦은감이 없지 않나 싶다.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논의 되는시점은 2016년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이후인것 같은 생각도 든다.나 역시도 그 무렵에 인공지능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고 회사에서 프로젝트 때문에 이런저런 관련 기술에 대해서 학습을 시작했기 때문이다.본격적으로 시작한것은 2017년 김성교수님의 유튜브 강좌로 부터 시작되었다.복잡한 수학이야기와 함께 생소한 단어로 부터 시작된 이야기들 거의 1년가까이 이 강좌 저 강좌 이책 저책을 탐독하며 이해하기 난해한 머신러닝에 대해서 이해도를 높혀가고 있었다.만약에 그 당시에 이책이 있었다면 조금은 더 쉽게 접근할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어렵기도 하고 생소하기도 한..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 누구나 다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어 하고 나 역시도 잘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기에 책 제목에 너무 공감이 되어 읽은 책이다.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모든 가치는 돈으로 표현된다고 봐도 무색할 정도로 모든 가치에 대해서 각자의 가격이라는 것이 부여되어 있다.보다 편리하고 안락하게 살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돈이라는 재화를 획득해야하고 소비해야한다.남들보다는 조금 늦게 사회생활에 진출한 나이기에 더더욱 재테크라는것이 필요했다.솔직히 재화를 축적하는데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것은 없다고 생각되지만 그냥 덜 쓰면 되는것 같은 느낌이 물씬 든다.물론, 혹자들은 투자를 통해서 더 많은 재화를 축적할수 있다.그러한 투자 대상을 물색하고 실행 및 관리하는것이 기술이다 라고 말하는 이도 있겠지만!결국은 투자를 하려면 투..
공채형 인간 취업포탈이라는 곳에서 근무하면서 직업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기회를 가질수 있었다.업무로써 또는 또 하나의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직장인으로서.보다 낳은 미래를 혹은 내가 하고 싶거나 잘하는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기도 했었다.직업을 찾기 위한 획일화된 구조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지 못한채 많은 사회 구성원들이 고통 받고 있음을 작가가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못내 아쉬웠다.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처음이라는 수식어를 단채 모든것을 해왔던 이들에게 회사라는 존재가 안겨주었던 그 안정감 하지만 이내 정체기가 와 버리는 직장인의 삶이 너무 나도 잘 묘사 되어 있었다. 묘사라기 보다는 작가의 상태를 가감없이 표현했다고 보는게 더 좋을것 같다.변화하기를 꿈꾸며 계속해서 발전하기를 꿈꾸는 ..
신의 멘탈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할때 아무리 힘들어도 해낼수 있다고 믿으며 시작 했다고 하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하면서나름 대로의 성공을 위해서 자신만의 최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책 제목에 있는 그놈의 멘탈이 저를 약하게도 강하게도 하기에 과연 저자는 어떻게 멘탈을 관리하는지가 궁금했습니다.일본 최고의 멘탈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그 비법이 궁금하기도 했습니다.쉽게 멘탈이라는 것을 관리하지 못하고 상처를 받기도 힘들기도 했기에 더더욱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이 궁금했습니다.저자는 책에서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그 결과를 가지고 어떻게 성공을 향해서 접근해 나갈수 있는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너무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나의 삶 나의 인생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요즘 부쩍 많이 잦아 졌다.마치 사춘기 시절로 돌아가기라도 원하는 것처럼 말이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인데 굉장히 기억에 남는 문구가 많아서 구매하려던 참에 좋은 기회에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을수 있었다.오래 전 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독서 노트 혹은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감을 블로그에 남기기기로 마음 먹은지는 불과 몇 달이 되지 않아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더 읽어 보고 책을 읽고 난 뒤에 느낌을 간략하게 정리하려고 한다. 작가는 이것 저것 많은 이야기들을 굉장히 짥막하게 다루고 있다. 에세이 형식이기 때문에 그렇게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게 느껴지는 정도의 분량으로 각 주제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하지만, 읽어 보면 알겠지만 그저..
그래, 이혼하자 결혼이라는 것이 흔히들 인륜지대사라고 한다. 옛부터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큰 덕목이라고 볼수 있는 행위인것이다. 결혼을 한지 10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수 많은 일들이 있었다. 행복한 적도 있었고 괴로운 적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잘 견뎌오고 있다.주변에 아직 결혼을 하지 않는 후배들 혹은 가끔 선배들이 결혼을 뭐라고 정의 할수 있냐? 결혼 하면 좋냐? 라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다.또, 결혼을 한 경우에는 "힘들어서 이혼하고 싶어요."라는 이야기를 술한잔 걸치면 이야기하는 이들도 종종 있다.어떻게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혼인이라는것이 너무 가볍게 취급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내가 생각하기로는 평생을 각기 다른 생각과 다른 환경에 있었던 서로 다른 존재가 단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