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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삼분 뭘 해야지 해야지 하며 마음은 먹지만 실제로는 잘 하고 있지 않다.잘 하고 있는 것도 엄밀하게 따지면 안한다고 생각하면 된다.어떠한 일에도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상태라고 할까.막 하고 싶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하기 싫다. 어쩌면 내 감정에 지금 솔직해지고 있다고 해야 할까.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무기력한 시간이 계속 해서 흐르고 있는것 같아 조금은 많이 불안하지만 이내 괜찮아 질것이라고 위안감을 가져본다.작심 삼일도 아닌 작심 삼분 과연 어떻게 이 난제를 해결할수 있을지 오늘도 고민을 해본다.그래도 지금 이순간 블로그에 도서 서평 두개를 남겼다.세번째 도서의 서평을 작성해야 하는데 그래도 시작하니까 되기는 한다.시작이 어렵지 일단 하고 난다면 그 다음은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되어가는 모습에 이내 내가 취해..
10주차 [2019.02.04 ~ 2019.02.10] 2019.02.04 ~ 2019.02.06설날로 인한 중단2019.02.07음씩물 쓰레기 10L명절 선물 셋트 박스 2개곶감 배송 종이 박스 1개2019.02.08수건 1개재활용 쓰레기 1박스2019.02.09에어포트 - 중고거래2019.02.10재활용 쓰레기 1 봉지
9주차 [2019.01.28 ~ 2019.02.03] 2019.01.28종이박스 1개음료수 PET병 1개철제 옷걸이 3개2019.01.29음료수 PET병 1개과일 포장 용기 1개2019.01.30도서 배송용 종이 박스 1개물건 수납용 종이 박스 3개배드민턴 라켓 셋트 배송용 종이 박스 1개2019.02.01 ~ 2019.02.03설날로 인한 중단
성격도 수리가 됩니다 보통 우리는 사람은 변화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어느정도 그 사람과의 간격을 벌리면서 살아간다고 합니다.그들과 함께 공존하는게 최선이라고 말하는 심리학자들의 말을 공감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런 주장을 하는 심리학자들 사이에서 전혀 다른 상반되는 의견을 제시하는 저자의 의도가 궁금해서 읽게된 책입니다.정말로 사람의 성격을 수리 할수 있는 지가 무척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정말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의 성격을 알아보고 싶기도 했습니다.가능하다면 그 사람의 성격을 바꾸던지 저의 성격을 바꾸어 공존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저의 성격에 대해서 책에 나열된 사례를 적용해가면서 과연 나란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인가에 대해서 심도 있게 탐구해 볼수 있었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지난주 토요일 자동차 사고가 났다. 일방적으로 당한 사고라 어처구니가 없지만.우리 나라 속담인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생각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아파트 출입문 차단기 바로 앞에서 선행차가 뒤로 후진을 해서 그대로 들이 박은 상황이다.몇번 뒤로 후진을 해서 경적을 울려 주기도 했지만 무시하고 그냥 뒤로 돌진.운전을 하다가 보면 실수를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조작하기 때문이다.사람이니까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목과 같은 일은 그 뒤에 벌어진다. 일단 부딪혔으면 와서 사과를 해야 하는게 아닐까?아무리 경황이 없다고 하지만 일단 뒤에 운전자와 동승자가 있는 상황이면 와서 "죄송합니다. 괜찮으신가요?" 라고 시작해야 하는게 올 바른것이라고 생각되는데.그저..
8주차 [2019.01.21 ~ 2019.01.27] 2019.01.21독서대 배송용 종이 상자2019.01.22컴퓨터 케이스 - 중고 거래2019.01.23택배 박스2019.01.24택배 박스2019.01.25영수증 2개2019.01.26종이박스 4개2019.01.27컴퓨터 케이스 - 중고 거래유리 믹싱볼 - 중고 거래서빙 트레이 셋트 - 중고 거래
딥 씽킹 어렸을적 보았던 공상과학 영화가 현실이 되는게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얼마전 어떤 뉴스 기사에서 미국의 한 도시에는 자율주행자동차가 시범 서비스를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그전에는 알파고라는 딥러닝 머신이 세계 최상급 선수를 이긴 소식도 있었기 때문이다.사람들은 그 이후 부터 인공지능에 대해서 두려워 하며 호기심을 느꼇는지도 모르겠다.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그 훨씬 이전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을 공부하면서 알게되었던 왓슨 이전에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었다.1997년 가리 카스파로프와 IBM 슈퍼컴퓨터 딥블루의 체스 경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저자는 체스를 통해서 인공지능 기계들을 접하였고 인공지능 기계의 한계를 경험하였으며 인간 지성의 위대함을 느꼈던것 같다.책 곳곳에..
7주차 [2019.01.14 ~ 2019.01.20] 2019.01.14플라스틱 용기 4개 [원형 1개, 사각형 4개]2019.01.15철제 옷걸이 3개2019.01.16폐지 2박스2019.01.17플라스틱 용기 1개 - 허브티 다 마심2019.01.18헌옷 3개2019.01.193RSYS E400 컴퓨터 케이스 - 중고나라 거래2019.01.20만도린 채칼 - 중고나라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