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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누구나 부귀영화를 누리는것을 욕망한다. 나 역시도 부를 축적하기를 바라는 사람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책 제목에 이끌려 고른 책이다.책 제목대로 말투를 바꾸면 부자가 될수 있다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부"란 단순히 금전적인 부가 아니다.조금더 확장된 범위를 이야기 하고 있다. 실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는 있지만 그 편집 자체가 딱히 다가오는 그런 느낌은 없었다.그저 일상적으로 조금은 더 밝게 그리고 자신감 있은 말투로 바꾸라는 것이며 마지막에는 조금은 쌩뚱 맞게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말투는 친절하게 말하기,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며 말하기, 긍정적으로 말하기이다.또한, 말투로 부터 시작되는 긍정적이고 밝은 행동들이 실천됨으로써 일으키는 그 파생 효과들에 대..
16주차 [2019.03.25 ~ 2019.03.31] 2019.03.25우편물 봉투 - 2개야채 포장 비닐 봉지 - 2개2019.03.26택배 배송 박스 - 4개2019.03.27도서 배송 종이봉투 - 2개2019.03.28영수증 - 2개2019.03.29음료수 병 - 2개2019.03.30우유팩 - 2개2019.03.31광고전단지
어쩌다 마주한 이기적 속마음 심리학이라는 다소 어려운 분야에 대해서 여러 사례를 들어서 쉽게 풀어줄것 같은 기대감으로 부터 읽기를 시작했다. 너무나도 힘든 일들이 나한테 벌어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주고 있기 때문이었다."과연 그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이러한 말과 행동을 하는것이지??" 라는 의문을 해소되기를 굉장히 많이 기대 했다.일상생활에서 흔히 벌어지는 것들을 각기 다른 심리학적 용어로 풀어 내고 있다.물론 내가 찾고자하는 해답은 책에서 찾을수는 없었다. 솔직히 없었다고 이야기 하기 보다는 복합적으로 표현되는것 같았다.이 사례를 보면 이것인거 같기도 그런데 조금 뒤에 다른 사례를 보면 또 이것인거 같았기 때문이다.그만큼 우리들의 실행활에서 벌어지는 수 많..
백설공주 거울과 인공지능 이야기 요즘들어 인공지능 머신러닝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어쩌면 지금은 약간 늦은감이 없지 않나 싶다.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논의 되는시점은 2016년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이후인것 같은 생각도 든다.나 역시도 그 무렵에 인공지능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고 회사에서 프로젝트 때문에 이런저런 관련 기술에 대해서 학습을 시작했기 때문이다.본격적으로 시작한것은 2017년 김성교수님의 유튜브 강좌로 부터 시작되었다.복잡한 수학이야기와 함께 생소한 단어로 부터 시작된 이야기들 거의 1년가까이 이 강좌 저 강좌 이책 저책을 탐독하며 이해하기 난해한 머신러닝에 대해서 이해도를 높혀가고 있었다.만약에 그 당시에 이책이 있었다면 조금은 더 쉽게 접근할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어렵기도 하고 생소하기도 한..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 누구나 다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어 하고 나 역시도 잘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기에 책 제목에 너무 공감이 되어 읽은 책이다.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모든 가치는 돈으로 표현된다고 봐도 무색할 정도로 모든 가치에 대해서 각자의 가격이라는 것이 부여되어 있다.보다 편리하고 안락하게 살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돈이라는 재화를 획득해야하고 소비해야한다.남들보다는 조금 늦게 사회생활에 진출한 나이기에 더더욱 재테크라는것이 필요했다.솔직히 재화를 축적하는데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것은 없다고 생각되지만 그냥 덜 쓰면 되는것 같은 느낌이 물씬 든다.물론, 혹자들은 투자를 통해서 더 많은 재화를 축적할수 있다.그러한 투자 대상을 물색하고 실행 및 관리하는것이 기술이다 라고 말하는 이도 있겠지만!결국은 투자를 하려면 투..
이른 아침에 산책을 하면서.. 오랫만에 맑은 하늘을 볼수 있는 날씨였기에 아침 일찍 산책을 시작했다.평소에는 그냥 창밖을 보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설깬 잠을 깨기도 했다.비가 온뒤에 맑은 하늘과 함께 산책을 시작할 무렵 앞에가시던 분이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신다.그리고는 이내 입에 뭔가를 무시는 모습이 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앞에서 걸어가시면서 맑은 아침공기를 마시면서 담배를 피고 계신다.바람은 앞에서 뒤로 불어 오는 상황에서 말이다. 물론 나도 오래전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을 하며 담배를 즐기기도 했다.허나 지금은 그렇게 좋아 하던 기호식품인 담배를 입에 물지 않은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밤세 내린 비 덕분에 먼지가 소복이 앉아 있었던 벤치도 나뭇잎들도 자신만의 빛을 발하며 영롱하게 보여주는 아름 다운 광경에 불청객이라는 생각이 ..
15주차 [2019.03.18 ~ 2019.03.24] 2019.03.18영수증 - 5개코스트코 5단 선반 (고릴라랙) - 중고판매2019.03.19배달 음식점 전단지 - 4장2019.03.20과일 포장 비닐과일 포장 비닐 - 3장도서 배송 종이백2019.03.21신선 식품 포장 스티로폼 박스 - 1개2019.03.22신선 식품 포장 스티로폼 박스 - 1개종이 팜플렛 - 2개2019.03.23비닐 쓰레기 - 1박스2019.03.24신발 - 5켤레아이스박스 - 2개
돈으로 계산할수 없는 것들에 대해 얼마전에 아니지 조금은 시간이 경과한 사건이 하나 있다.다른 글을 통해서 상황은 이미 충분히 설명된것 같지만 실제로 아직도 해당건은 종료되지 않았다.모르신은 분들은 이글을 참조 하시길.. 2019/01/28 - [지극히 개인적/사는 이야기] -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일단 자동차는 새 부품으로 교체하였지만 도색을 하려고 했더니 공업소에서 범퍼 안에 무슨 부품이 손상되었다고 하고 범퍼 위에 그릴도 깨져서 교체 해야 한다고 하여 교체를 진행하였다.그리고, 시기가 시기인것 만큼 그래도 최대한 상대방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구정연휴가 오기전에 수리를 요구했고 다행이도 금방 수리가 되었다.구정 연휴 직전에 수리가 끝나서 바로 인도 받았다. 만약 수리가 끝나지 않았다면 긴 구정 연휴를 렌트카를 운전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