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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독백

행운? 어제 파주투어 사진..ㅋ 저.. by Folim 모두들 행운이라는것을 믿고 있고 나 또한 행운을 믿고 있다.. 그런나에게.. 요즘들어서 불행이라는 것들이 밀려오고 있었지만.. 그 불행중안에서 나는 행운이라는것을 찾을수 있었다.. 한번의 실패 그리고 또 다른 도전.. 어쩌면 지금은 내가 잠시 도피처에 숨어 있는것일지도 모른다.. 짜증 아닌 짜증을 핑계 아닌 핑계를 대고 있는 나의 먹구름 같은 현실이.. 이제.. 다시 태양을 보는것..
나의 직업은? 나는 프로그래머다. 하지만… by 루미넌스 그렇다. 위에 자판에 보이듯이 나의 직업은 프로그래머다. 조금더 상세하게 이야기 하자면 웹 프로그래머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내가 해온 일들이 모두다 웹관련일은 아니었다. 웹을 개발하다가 C/S 프로그램을 개발하다가 다시 네트웍 프로그램을 개발하다가. 그렇다.. 난 이것저것 잡다하게 시키면 다 하는 프로그래머인거다. 그런 내가 요즘들어서 나같은 사람은 프로그래머를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뼈..
왜 사람들은 쉽게 믿음을 저버리는걸까.. 아이폰 4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아는분이 휴대폰 장사를 하여 아이폰 4를 구매하고자 하는 다른분과 연결.. 그렇게 일이 잘 진행되는지 알았지만.. 아침에 출근하니 이미 온라인으로 신청중.. 왜 사람들은 다른이를 믿지 못하는걸까.. 그렇게 애타게 기다려온 아이폰4라서 그러는걸까?? 과연.. 중간에서 소개해준 나만 입장이 참 난처해지는 상황.. 사람을 이렇게 당황 시켜도 되는걸까.. 쩝.. 빠르게 받고 싶다는 욕구는 알지만.. 어짜피 지금 신청해야..
언젠가 부터.. 이런생각을 해본다.. "사람은 가장 하고 싶어하는일을 가장 재미있게 할때 가장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다" 라는 말을 학교를 다니던 시절 책에서 보았다. 과연 내가 좋아 하던일을 무엇이었고 하고 싶었던 일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 요즘은 문득 회의감이라고 하는게 든다. 과연 내가 이걸 하고 싶어서 하는것일까? 내 목표가 이것이었는가? 등등의 수많은 질문들은 나 자신에게 물으며 그 답을 기다리고 있다. 언젠가 부터 목표도 사라지고 열정도 사라져 차갑게 식어버린 내 자신이 문득..
어렵다 HTML 5 뭔가를 새로운것이 해보고 싶어서 도전하는 HTML 5 이게 브라우져 별로 인식방법이나 파싱 방법이 다르다 보니.. 이상하게 한쪽에서는 되는것이.. 다른쪽에서는 안된다.. 흐.. Offline Caching에 대해서 알아보고있는데.. 왜 마음대로 안되는것일까.. 일단 제가 충분히 학습하면 공개해보겠습니다.. 这本书不是一般的薄啊,但愿物有所值 by POPOEVER
누구를 위한 개인정보 수집인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마주치게되는 사건이 하나!! 일방적인 개인정보 수집 허허.. 과연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일까?? 고객에 대한 조금더 합리적인 마케팅 수단인가?? 명목상은 부정 이용자의 제제에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애시당초에 인터넷에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입력받게 한것이 문제가 아닌가 싶다. 물건을 하나 사야해서 쇼핑몰에 가입하는데 왜 나의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한건지?? 물품을 배송하려면~ 그저 신용카드 번호나 나만의 개인계..
오랫만에.. 포스팅.. 요즘들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디자인을 잘하는 개발자?? 아니면 그냥 개발만 잘하는 개발자?? 난 어떤길로 가야할지.. 너무 유행에 앞서는건지..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든다.. 다시 정신 차리고.. 열심히 일해야지!! 다른분들도~~ 이런생각을 하고 계시겠죠?? 7월 부터 다시 블로그에 포스팅하면서.. 열심히.. 블로깅 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롭다.. 사무실 더위를 피해 잠시 옥.. by aka_maya 하루 하루 시간이 흘러간다는게 이렇게 힘든지 몰랐다.. 하나를 챙기면 하나가 빠지고 다른 하나를 챙기면 또 다른 하나가 빠지는 상황이 마치 메디우스의 띠처럼 계속 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난다.. 하나를 풀었다 싶으면 또 다른 하나의 무한궤도가 생기는 상황.. 결혼, 퇴사, 입사, 이직, 시간, 돈 등의 하나하나의 단어가 더욱더 나를 목죄어 오는것 같다.. 하루 하루하루가 숨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