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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독백

늦잠... 몸이 안좋아..

Deer Head
Deer Head by Katey Nicosia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몇 일 째 계속되는 야근이라 그런가.. 몸의 상태가 너무나도 안좋아 지고 있다..

난 신체 부위중에 기관지 코가 가장 약한대.. 요즘 그곳이 이상 징후가 발생하고 있다..

새벽에 선풍기를 틀고 자서인가.. 감기가 오는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편도선이 부을것 같기도하고..

이건.. 아마도 기관지가 약한 사람만이 알수 있는 고통..

그래도 나의 신체에 문제가 생기는걸 가장 빠르게 알수 있으니..

다른 병치례는 안하지만.. 이놈의 기관지가 문제..

후.. 오늘도.. 잘하면 야근.. 재수 없으면 휴일 근무일것 같은데..

마냥 두렵기만 하다.. 나의 한계가 어디인지..

요근래 몇년동안은.. 제대로 쉬어보지 못한것 같다.. 휴가도.. 주말도..

언제쯤.. 편히 쉴수있을까..

오늘 아침에는 도저히 일어날수 없어서.. 늦잠을 자버린..

원래 이렇지 않았는데.. 내 몸도.. 많이 지쳤나 보다..

나이가 들어서인가.. 쳬력의 한계가 다가오는듯하다..

내몸에 대해서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야지..

주인 잘못만나서 몸이 고생이다.. 쩝.. 미안타.. 내 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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