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여유라는게 조금은 생겼다..


여유라는게.. 참 어떻게 보면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기도 하다..


마지막에 남긴 글이 2014년.. 지금은 2017년.. 3년의 시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뒤돌아 보면 허무하게 보낸시간도.. 또.. 미친척 하고 달린 시간도 있다..


또 이렇게.. 몇글자만 끄적 끄적 거려두고.. 언제 다시 글을 적을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많은 것들을 남겨 두고 싶다~!


최소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내가 살아 가는 이야기 만이라도.. 


남겨두는 그런 블로그가 될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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